시카고 근처에서 아이와 즐기는 크리스마스 조명과 크리스마스 마켓

추수감사절이 지나면 시카고는 빛의 도시가 돼요. 수목원과 식물원엔 각각 1마일 길이의 조명 산책로가, 동물원엔 무료 또는 몇 달러면 볼 수 있는 수백만 개의 전구가, 다운타운엔 핫초코와 Macy's 쇼윈도가 있는 독일식 마켓이, 그리고 세계 각국의 크리스마스트리로 가득한 박물관이 있고, 모두 1월 초까지 이어져요.

무료부터 먼저 가세요. Daley Plaza의 Christkindlmarket은 입장료가 없고, Aurora 마켓은 네이퍼빌에서 15분이에요. 휘튼의 Cosley Zoo Festival of Lights는 12월 저녁에 무료예요. 서부 교외 가족에게 가장 가까운 유료 쇼는 Morton Arboretum의 Illumination으로, 소리치면 나무 색이 바뀌어요. 시내의 ZooLights는 핫초코를 들고 유모차로 한 바퀴 도는 코스이고, 북쪽의 Lightscape는 가장 화려하고 가장 비싸요. 비나 눈이 오면 MSI의 Christmas Around the World에 실내 트리가 50그루 넘게 있어요.

6곳

운전 시간은 Naperville 출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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