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근처에서 아이와 베리 따기: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6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가 시애틀의 베리 시즌이에요. 먼저 카네이션에서 딸기와 라즈베리가 나오고, 7월 중순부터는 벨뷰 시내에 있는 블루베리 농장 두 곳이 열려요. 블루베리 나무는 낮고 이랑은 평평해서 두 살 아이도 서서 딸 수 있고, 따면서 먹는 건 여름에 가장 손쉬운 활동이죠.
가장 가까운 곳은 벨뷰 시가 운영하는 블루베리 농장 두 곳, Larsen Lake와 Mercer Slough예요. 무게로 계산하고 입장료가 없으며 옆에 습지 트레일과 도서관이 있어요. 딸기는 스노퀄미 밸리까지 가야 해요. Harvold Berry Farm은 u-pick의 정석이고, Remlinger Farms는 따기와 놀이기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티켓 하나로 하루가 꽉 차요.
- 4곳
- 무료 1곳
- 유모차 가능 3곳
- 가장 가까운 곳 차로 5분
4곳
운전 시간은 Bellevue 출발 기준

Larsen Lake 블루베리 따기
5.0Bellevue · 차로 10분
1.5시간 · 유모차 가능
$ · 주차: 블루베리 농장 무료 주차장

Harvold Berry Farm 딸기 따기
5.0Carnation · 차로 30분
1.5시간 · 아기띠 추천
$ · 주차: 농장 무료

Remlinger Farms
5.0Carnation · 차로 30분
4시간 · 유모차 가능
$$$ · 주차: 무료 대형 주차장

Mercer Slough Nature Park
4.0Bellevue · 차로 5분
1.5시간 · 유모차 가능
무료 · 주차: Winters House 무료 주차장 (2102 Bellevue Way SE)
💡 알아두면 좋아요
- 개장일은 날씨와 과일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가기 전에 농장 웹사이트나 Facebook을 확인하고, 용기와 현금을 챙기세요.
- 오전에 가세요. 정오면 밭이 뜨거워요. 아이에겐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 딸기밭에선 더러워져도 되는 신발을 준비하세요.
- 블루베리 이랑은 유모차가 다닐 수 있지만 딸기밭은 안 돼요. 아기띠를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