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근처에서 아이와 베리 따기: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6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가 시애틀의 베리 시즌이에요. 먼저 카네이션에서 딸기와 라즈베리가 나오고, 7월 중순부터는 벨뷰 시내에 있는 블루베리 농장 두 곳이 열려요. 블루베리 나무는 낮고 이랑은 평평해서 두 살 아이도 서서 딸 수 있고, 따면서 먹는 건 여름에 가장 손쉬운 활동이죠.

가장 가까운 곳은 벨뷰 시가 운영하는 블루베리 농장 두 곳, Larsen Lake와 Mercer Slough예요. 무게로 계산하고 입장료가 없으며 옆에 습지 트레일과 도서관이 있어요. 딸기는 스노퀄미 밸리까지 가야 해요. Harvold Berry Farm은 u-pick의 정석이고, Remlinger Farms는 따기와 놀이기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티켓 하나로 하루가 꽉 차요.

4곳

운전 시간은 Bellevue 출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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