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근처에서 아이와 즐기는 벚꽃: Tidal Basin, Kenwood, 봄 정원

DC의 벚꽃 시즌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봄이에요. 3월 말이나 4월 초 약 일주일 동안 Tidal Basin을 둘러싼 3,000그루 넘는 왕벚나무가 한꺼번에 피었다가 져요. 하지만 수십만 인파 속으로 두 살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밀고 들어가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라서, 이 목록은 조용한 곳부터 소개해요.

동네 가족들의 1순위는 사실 베데스다의 Kenwood 동네예요. 오래된 벚나무 1,200그루가 거리 위로 맞닿아 분홍빛 터널을 이루고, 유모차는 어디든 다닐 수 있고, 주차 전쟁도 없으며, Tidal Basin보다 며칠 늦게 펴요. 그래도 Tidal Basin에 가고 싶다면 Metro를 타고, 평일 새벽을 고르고, 페달 보트를 빌려 물 위에서 벚꽃을 보세요. 아이가 평생 기억해요. 꽃잎이 진 뒤에도 봄은 길게 이어져요. 4월 말 National Arboretum의 진달래 언덕과 의사당 기둥, Brookside Gardens의 튤립, Meadowlark의 벚꽃과 연못, Riverbend Park 나무 아래의 Virginia bluebell까지, 모두 무료거나 몇 달러이고 모두 유모차 산책 코스예요.

6곳

운전 시간은 Rockville 출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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